어제 지인들과 모여서 티타임을 가지고..저녁을 먹으러 나왔습니다. 오늘 초대한 멤버의 집인근에 맛있는 햄버거 가게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일행중 하나가 떡볶이를 먹고 싶다고 해서 여기선 한명만 테이크 아웃으로 사고선 나왔습니다. 즉 먹어보진 못했지요.. 만들어진 햄버거를 보니 너무 맛갈스러워 미리 한번 올려봅니다^^ 조만간 가볼예정입니다.
햄버거가 대략 4000~5000원인데..요리사가 직접 패스트푸드점의 햄버거와는 다른 햄버거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하 사진을 소개하지요..



사진속에 뒷모습이 보이는 분이 요리사입니다. 열심히 햄버거를 만드시는중인것 같습니다^^
햄버거가 대략 4000~5000원인데..요리사가 직접 패스트푸드점의 햄버거와는 다른 햄버거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하 사진을 소개하지요..



사진속에 뒷모습이 보이는 분이 요리사입니다. 열심히 햄버거를 만드시는중인것 같습니다^^


덧글
2005/11/01 14:3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hiddensoul 2005/11/14 16:49 # 답글
우흐흐.. 해방촌이면 군대시절 막사에서 10분거리라 자주 산책나가던 곳이네요..ㅎㅎ 맛있어 보이네요.. 담에 정 할일 없으면 저런곳이나 가봐야겠어요.. ㅠㅠ (저 찬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