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좋아하는 애호가로서
좋은 차는 비싸더라도 구해서 마시는 편입니다만
괜찮은데 가격도 싸면 기쁨이 배가 됩니다.
차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더욱 그러하지요..
저에게 그런차로 처음 만난 차를 꼽는다면 고팔다라다원의 중급차인 FTGFOP1 입니다. 팬시네임이 안붙은 차이지요..
올해도 저렴하고 괜찮은 고팔다라 FTGFOP1을 만났습니다.
일단 잎모양부터 골든팁스가 거의 보이지않습니다. 약간 덜 가지런한편이기도 하구요..
우려보면 일단 맛의 파워는 좀 약합니다. 하지만 과일향이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다질링의 느낌이 잘 듭니다.
저렴하지만 신선한 차이기에 맛은 좀 연하지만 향기는 괜찮네요..
맛은 보들보들해도 향기로 차를 드시는분들께는 꽤 경제적인 선택이 될수 있다고 생각되어요.
100킬로 이상 수입해서 몇달안에 팔수 있을정도되야 살수 있는 차이기에 아직 티에리스에서 수입하지않고 있습니다만
언젠간 국내에 선보이고 싶은 그런차입니다.
좋은 차는 비싸더라도 구해서 마시는 편입니다만
괜찮은데 가격도 싸면 기쁨이 배가 됩니다.
차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더욱 그러하지요..
저에게 그런차로 처음 만난 차를 꼽는다면 고팔다라다원의 중급차인 FTGFOP1 입니다. 팬시네임이 안붙은 차이지요..
올해도 저렴하고 괜찮은 고팔다라 FTGFOP1을 만났습니다.
일단 잎모양부터 골든팁스가 거의 보이지않습니다. 약간 덜 가지런한편이기도 하구요..
우려보면 일단 맛의 파워는 좀 약합니다. 하지만 과일향이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다질링의 느낌이 잘 듭니다.
저렴하지만 신선한 차이기에 맛은 좀 연하지만 향기는 괜찮네요..
맛은 보들보들해도 향기로 차를 드시는분들께는 꽤 경제적인 선택이 될수 있다고 생각되어요.
100킬로 이상 수입해서 몇달안에 팔수 있을정도되야 살수 있는 차이기에 아직 티에리스에서 수입하지않고 있습니다만
언젠간 국내에 선보이고 싶은 그런차입니다.


최근 덧글